아 운영을 시작한다. '광화문 책마당'과 '책읽는 맑은냇가'는 23일, '책읽는 서울광장'은 5월 1일 개장한다.서울야외도서관은 광화문광장, 청계천, 서울광장 등 도심 주요 거점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. 2022년 시작 이후 독서와 휴식, 공연·전시가 결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. 올해도 상반기 4~6월, 하반기
오는 4월 23일을 시작으로 2026년 '서울야외도서관'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. /서울시[더팩트ㅣ정소양 기자] 서울 도심 속 대표 문화공간 '서울야외도서관'이 오는 23일 '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'을 맞아 운영을 시작한다. '광화문 책마당'과 '책읽는 맑은냇가'는 23일, '책읽는 서울광장'은 5월 1일 개장한다.서울야외도서관은 광화문광장, 청계천,